2026년 제1회 아름다운숲기행 참가자 모집

그늘 가득한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거기, 태초에 용암과 파도가 띄워올린 달이 둥실 떠있어요. 아름다운 숲길 끝, 천연기념물 대월습곡 함께 만나러 가요